'컬투쇼' 이종혁, 두 아들 탁수-준수 근황 공개..'이렇게 많이 컸어?'

2018. 3. 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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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엄마의 공책'으로 돌아온 배우 이종혁(45)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14년 이종혁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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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컬투쇼’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윤후 이준수 성준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엄마의 공책’으로 돌아온 배우 이종혁(45)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은 “(아이들은) 알아서 잘 크고 있다. 준수는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다. 키가 많이 컸다”고 말했다.

이종혁 아들 이준수

이어 “얼마 전 학원에서 수학 100점을 맞아왔다”며 “본인은 ‘나 공부 잘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혁과 두 아들
MBC ‘아빠!어디가?’출연 당시

그는 “큰 아들 탁수는 중학교 3학년이다”라며 “흔한 ‘중2병’없이 지나갔다. 이제 연기자를 하고 싶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2014년 이종혁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아빠를 쏙 빼닮은 이종혁의 아들들은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종혁은 오는 15일 영화 ‘엄마의 공책’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파일 : 4022일의 사육’ 이후 약 3년 만이다.

사진=영화 ‘엄마의 공책’

‘엄마의 공책’은 30년 넘게 반찬가게를 운영한 엄마의 사연이 담긴 비법 공책을 발견한 아들이 유독 자신에게만 까칠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인생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이주실, 이종혁, 김성은,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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