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김민재 "레슬링복 노출? 익숙해져서 인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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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레슬링 선수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김민재는 4월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레슬링복을 입으면서 민망한 부분은 없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김민재는 매일 세 시간 씩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재는 영화 '레슬러'에서 레슬링 국가대표가 되어 아빠 귀보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겠다는 목표를 가진 아들 성웅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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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김혜진 기자]
김민재가 레슬링 선수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김민재는 4월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레슬링복을 입으면서 민망한 부분은 없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재는 "운동을 격하게 하고 집중을 하다 보면 그 옷을 입었다는 걸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에 대해선 PT가 아닌 레슬링으로 만든 몸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훈련할 때 열심히 했다"고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앞서 김민재는 매일 세 시간 씩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재는 영화 '레슬러'에서 레슬링 국가대표가 되어 아빠 귀보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겠다는 목표를 가진 아들 성웅 역을 맡았다. 5월 9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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