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스푸파' 백종원, 일본서 무조건 주문하는 메뉴는? 감자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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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일본 이자카야에 오면 가장 먼저 감자 샐러드를 주문한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일본 이자카야에 도착하자마자 '야끼 교자, 감자 샐러드, 닭 날개 구이'를 주문했다.
백종원은 "일본 음식점에 오면 무조건 주문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감자 샐러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감자 샐러드는 일본 마트에서도 팔고,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만큼 일본인들이 즐기는 반찬이자 안주인 셈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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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일본 이자카야에 오면 가장 먼저 감자 샐러드를 주문한다고 밝혔다.
6월 4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소박한 한 끼를 즐기는 백종원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일본 이자카야에 도착하자마자 ‘야끼 교자, 감자 샐러드, 닭 날개 구이’를 주문했다. 백종원은 그중 감자 샐러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일본 음식점에 오면 무조건 주문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감자 샐러드다”고 말했다. 이어 “감자 샐러드를 먹으면 그 음식점이 기본기가 탄탄한 음식점인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감자 샐러드는 일본 마트에서도 팔고,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만큼 일본인들이 즐기는 반찬이자 안주인 셈이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은 감자 샐러드를 먹으며 “이 집은 기본기가 탄탄한 집이다. 안심하고 다른 메뉴를 먹어도 되겠다”고 즐거워했다. (사진=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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