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버닝'서 수위 높은 노출신.."핑크색 속옷 끈 그대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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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에 출연한 배우 전종서가 화제인 가운데, 오디션 당시의 정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버닝'에서 전종서는 해미 역으로 분해 유아인, 스티븐 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 신인 배우.

특히 전종서는 신인의 패기로 노출 신에 당당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종서는 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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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에 출연한 배우 전종서가 화제인 가운데, 오디션 당시의 정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버닝'에서 전종서는 해미 역으로 분해 유아인, 스티븐 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 신인 배우. 앞서 제작진은 여주인공 캐스팅 당시 "새로운 매력과 감성을 갖춘 여자 연기자를 공개 오디션으로 뽑고자 한다. 높은 수준의 노출이 요구된다"고 언급했다.

특히 전종서는 신인의 패기로 노출 신에 당당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실제로 공개된 '버닝' 메인 예고편에서 종서는 핑크색 속옷 끈을 그대로 드러낸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드러내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종서는 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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