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성동일x진경 현실 부부 '케미', 유해진 윗집 가족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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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성동일, 진경이 '레슬러'에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제작 안나푸르나 필름) 측은 성동일 진경의 극 중 배역을 19일 소개했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으로 믿고 보는 흥행 배우 유해진과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헤 등 세대별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레슬러'는 5월 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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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연기파 배우 성동일, 진경이 '레슬러'에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제작 안나푸르나 필름) 측은 성동일 진경의 극 중 배역을 19일 소개했다.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로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유해진의 차기작인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된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며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성동일 진경은 귀보씨 유해진의 윗집 가족으로 등장해 극의 활력소를 예고했다. 귀보씨와 각별히 지내는 윗집 이웃 성수와 미라로 분한 이들은 아들을 홀로 돌보는 귀보씨를 걱정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실제 부부를 능가하는 현실감 넘치는 호흡을 보여줬다고.
김대웅 감독은 "성동일 배우는 사소한 부분에도 디테일한 연기를 더해 유머러스하게 바꿔주었고, 진경 배우는 많은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아줬다"고 극찬했다. 유해진 또한 "상황에 맞게 순발력 있는 연기를 펼치는, 두 말 하면 잔소리인 베테랑 배우들이라 함께 편하게 연기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으로 믿고 보는 흥행 배우 유해진과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헤 등 세대별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레슬러'는 5월 9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레슬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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