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딸 근황 공개, 훈훈한 父女 투샷..'벌써 이렇게 컸어?'

더스타 2018. 6. 14. 09:5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지호 딸 / 사진: 오지호 인스타그램


오지호 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배우 오지호는 자신의 SNS에 "투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와 그의 딸 오서흔 양은 투표소인 청담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핑크색 리본 머리띠를 한 채 아빠 오지호의 품에 편안히 안겨있는 서흔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흔이 분위기 있다. 아빠보다 예쁘다', '산 교육하셨다. 아기가 잘 배웠을 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완전 애기였는데 예쁘게 잘 컸다', '서흔이 얼굴 정말 작다', '멋진 지호씨 투표하고 오셨다. 예쁜 서흔이 오늘 분위기가 뭔가 다르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오지호와 오서흔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했고, 영화 '질투의 역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