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 스키·보드 대중화..30년 한국레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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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레저산업은 레저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1987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한국의 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라이프 밸류 크리에이터(Life Value Creator)'를 미션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며 전국 16개 호텔&리조트와 워터파크, 승마클럽, 요트클럽 등을 운영 중이다.
대명레저산업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1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환대 산업의 리딩 기업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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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받는 기업 ◆

대명레저산업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1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환대 산업의 리딩 기업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리조트 회원권을 보유한 회원 수만 6만2000여 명에 달한다. 1994년 비발디파크를 오픈하며 리조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비발디파크는 한국 최초의 체류형 사계절 복합레저단지로, 다양한 콘셉트의 객실, 스키장, 워터파크, 승마클럽 등을 갖추고 있다. 2012년에는 대명의 첫 번째 호텔인 엠블호텔 여수가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지정 호텔로 지정되며 전 세계 국빈급 VIP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2013년부터는 뚜렷한 테마를 가진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 소노빌리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대명리조트 청송 등을 개관하며 새로운 리조트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해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선진 레저문화를 대중화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를 통해 고급 레포츠였던 스키와 보드를 대중화시키는 데 성공했다. '오션월드'를 통해서는 워터파크를 하나의 여름 레저문화로 자리매김시켰다.
대명은 1991년 대명복지재단을 설립한 이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대명그룹 창업주 고(故) 서홍송 선대 회장의 기업정신을 계승해 노인 지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장애인 지원,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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