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황우슬혜, 유해진에 거침없이 대시하는 '썸녀'로

뉴스엔 2018. 5. 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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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가 영화 '레슬러'에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레슬러'에서 귀보의 엄마(나문희 분)가 주선한 소개팅 상대 '도나' 역을 맡은 황우슬혜는 번듯한 직업부터 청순한 외모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완벽한 겉모습과는 달리 말과 행동 모두 종잡을 수 없는 사차원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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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황우슬혜가 영화 '레슬러'에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유해진 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레슬러'에서 귀보의 엄마(나문희 분)가 주선한 소개팅 상대 ‘도나’ 역을 맡은 황우슬혜는 번듯한 직업부터 청순한 외모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완벽한 겉모습과는 달리 말과 행동 모두 종잡을 수 없는 사차원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보와의 첫 소개팅 자리에서 저돌적으로 폭풍 대시하는 것은 물론, 귀보의 차가운 태도에 오히려 더 흥미를 느끼며 “지금 튕기는 거죠? 더 튕겨도 돼요”라고 말하는 도나의 모습은 황우슬혜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더해져 빵 터지는 웃음을 유발한다.

또 뜬금없이 의사 가운을 입고 귀보의 병문안을 온 종잡을 수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귀보의 병실에서 마주친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에게 건네는 “나 잘난 거 많아. 내용을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줄까?”라는 대사는 도나의 사차원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도나가 귀보의 볼에 뽀뽀를 하며 폭풍 애정공세를 쏟아 붓는 모습은 황우슬혜의 애드리브로 완성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전해져 한층 유쾌함을 더한다. 5월 9일 개봉했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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