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이니 희망' 아스널, 6일 협상 시작

한재현 2018. 6. 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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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자유계약(FA)로 풀린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를 얻기 위해 본격 협상에 들어간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트랜스퍼 라이브'로 '더 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펠라이니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은 현지시간으로 6일 펠라이니 측과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펠라이니는 현재 아스널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 러브콜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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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이 자유계약(FA)로 풀린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를 얻기 위해 본격 협상에 들어간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트랜스퍼 라이브’로 ‘더 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펠라이니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은 현지시간으로 6일 펠라이니 측과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 자금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오랫동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잔뼈가 굵은 펠라이니는 매력적인 카드다.

더구나 FA 신분이 됐으니 이적료도 발생하지 않다. 주급과 세부적인 조건에서 잘 맞으면 펠라이니 마음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펠라이니는 현재 아스널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 러브콜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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