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뉴스공장' 인터뷰서 김어준 언급.."직원 두고 사장만 휴가간 꼴"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2018. 6. 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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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뉴스공장' 공장장 김어준을 언급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이날 진행되는 원내대표 회동과 관련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노회찬 원내대표는 본 인터뷰에 앞서 휴가 간 김어준 공장장에 대해 "직원들을 그대로 두고 사장만 휴가 가는 그런 꼴이 됐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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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김어준 / 사진='썰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뉴스공장' 공장장 김어준을 언급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이날 진행되는 원내대표 회동과 관련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노회찬 원내대표는 본 인터뷰에 앞서 휴가 간 김어준 공장장에 대해 "직원들을 그대로 두고 사장만 휴가 가는 그런 꼴이 됐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어제 (김어준과) 통화를 했다. 다음 주부터 복귀한다고 하더라"라며 "어디에 있는지 소재는 밝히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목소리로 봐서 일단은 자유로운 상태인 것 같다. 구금되거나 그런 상태는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말에 임시 진행을 맡은 장윤선 변호사는 "(김어준이) 잡혀갔냐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있다. 인기가 너무 많다. '김어준이여, 돌아와라' 이런 댓글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온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ps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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