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딸기과즙 10% '맛단지 딸기우유' 출시

이주현 2018. 3. 26.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국산 딸기과즙 10%를 넣은 무색소 가공우유 '맛단지 딸기우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윤태영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 팀장은 "서울우유 '맛단지 딸기우유'는 '맛단지 바나나우유'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맛단지' 라인업 제품으로 딸기 디저트 열풍의 계절인 봄 시즌에 맞춰 출시하게 됐다"며 "딸기과즙 10%의 리얼한 맛으로 딸기 가공우유시장에서 '맛단지 딸기우유'가 절대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국산 딸기과즙 10%를 넣은 무색소 가공우유 '맛단지 딸기우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맛단지 딸기우유'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 중 가장 높은 딸기과즙 함유량을 자랑한다. 'K-밀크' 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등급 A원유에 국산 딸기과즙 10%를 넣어 더욱 진한 딸기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기존에 있던 딸기우유보다 딸기의 맛과 향이 더 풍부하다며 큰 호평을 얻었다. 또한 수입탈지분유 및 색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의 경우 딸기 하나를 통째로 먹는 것 같은 새로운 디자인에 언제 어디서든 한 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트로우 홀 이너씰을 적용해 빨대를 꽂아 먹으면 흘리거나, 이물질에 노출될 걱정도 없다.

윤태영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 팀장은 “서울우유 '맛단지 딸기우유'는 '맛단지 바나나우유'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맛단지' 라인업 제품으로 딸기 디저트 열풍의 계절인 봄 시즌에 맞춰 출시하게 됐다”며 “딸기과즙 10%의 리얼한 맛으로 딸기 가공우유시장에서 '맛단지 딸기우유'가 절대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울우유 '맛단지 딸기우유'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20㎖ 기준 1200원이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