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몸매 비결 "비행기 안에서도 운동" 매일 규칙적으로 하라 '옆구리 25인치→2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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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몸매비결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 14살 때부터 자기 전 매일 2시간 씩 운동한다"며 "옆구리 스트레칭을 매일 1년간 했더니 25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비행기를 타면 운동을 못하니까 화장실에서 하기도 했다"며 규칙적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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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는 1989년생으로 키는 170cm, 몸무게 45kg을 유지하고 있다.
날씬한 몸매에도 33-23-34의 볼륨을 자랑하는 문가비는 한 방송에서 “평소 엉덩이 운동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엉덩이가 큰 편은 아닌데 워낙 예쁜 엉덩이를 좋아해서 운동 시 집중한다“ 고 밝혔다.
또한 몸매비결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 14살 때부터 자기 전 매일 2시간 씩 운동한다”며 “옆구리 스트레칭을 매일 1년간 했더니 25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비행기를 타면 운동을 못하니까 화장실에서 하기도 했다”며 규칙적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서경 스타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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