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공항패션도 고급스럽게..'인간샤넬'의 출국길

마아라 기자 2018. 6. 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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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제니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샤넬의 공식 초청을 받은 제니는 현지에 도착해 샤넬 향수 론칭을 위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제니는 풍성한 퍼프와 러플이 장식된 흰색 블라우스에 밝은 색상의 청바지를 착용하고 화사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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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샤넬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제니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샤넬의 공식 초청을 받은 제니는 현지에 도착해 샤넬 향수 론칭을 위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제니는 풍성한 퍼프와 러플이 장식된 흰색 블라우스에 밝은 색상의 청바지를 착용하고 화사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는 미니 버킷백과 누드 톤의 펌프스를 매치해 세련미를 배가했다.

한편 오는 15일 블랙핑크는 첫 미니앨범 '스퀘어업'을 발매하고 공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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