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충격 받았던 악플 '자살이나 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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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의 은퇴 소식에 이태임이 시달렸던 악플이 화제다.
이후 다시 방송에 복귀한 이태임은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 출연 당시 자신이 받았던 악플에 대해서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이태임은 "저한테는 많은 악플이 달린다. 굳이 마음에 새기지는 않지만 한 번 훅 들어온 악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은퇴를 밝힌 이태임에게 더 이상 악플 없이 마음 편안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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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의 은퇴 소식에 이태임이 시달렸던 악플이 화제다.
19일 이태임의 은퇴소식이 알려지며 진위 여부와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이태임은 2007년 광고를 통해서 연예계에 데뷔 했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 하며 2010년에는 KBS ‘결혼해주세요’에서 모노키니 수영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하지만 2015년 한 예능프로그램 촬영중 같이 출연한 예원과의 욕설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 했었다. 당시 욕설 논란은 연예계에 큰 파문을 일으키며 이 때문에 이태임은 많은 악플에 시달렸다.
이후 다시 방송에 복귀한 이태임은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 출연 당시 자신이 받았던 악플에 대해서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이태임은 “저한테는 많은 악플이 달린다. 굳이 마음에 새기지는 않지만 한 번 훅 들어온 악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자살이나 할 것이지”라는 악플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태임은 “그 때 엄청난 충격을 받긴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악플은 그냥 흘리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은퇴를 밝힌 이태임에게 더 이상 악플 없이 마음 편안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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