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조세호 "'무도' 합류 후 유재석이 건방지다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세호가 최근 유재석의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프로 봇짐러'로 화제가 된 조세호는 "가족들이 많이 좋아해주더라. 문의전화도 많이 왔다"며 "그 전까지 나는 매주 불러주니까 '무한도전'에 나가는 거였는데 주변에서 많이 물어봐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없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가는 거라 얘기했다. 근데 이젠 '무한도전' 멤버가 됐다고 얘기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세호가 최근 유재석의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개그맨 조세호는 2월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 MBC '무한도전' 고정멤버 합류 소감을 밝혔다.
최근 '프로 봇짐러'로 화제가 된 조세호는 "가족들이 많이 좋아해주더라. 문의전화도 많이 왔다"며 "그 전까지 나는 매주 불러주니까 '무한도전'에 나가는 거였는데 주변에서 많이 물어봐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없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가는 거라 얘기했다. 근데 이젠 '무한도전' 멤버가 됐다고 얘기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세호는 '무한도전' 합류 후 유재석 전화가 잦아졌다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보통은 조언을 해줄만 한데 본인 말만 하고 끊는다. 어디냐 물어서 집이라 그러면 ‘건방진 자식’ 이런다. '이럴 때일수록 나가서 사람을 만나야지. 아주 건방지구나' 그런다. 어제도 두 번 전화했다. 낮엔 전화와서 집이라 하니 '건방지구먼'이라고 하고, 저녁에는 저녁 먹고 있다고 하니 '건방지구먼'이라고 했다. 또 남창희랑 같이 있다고 하니 '건방진 녀석이 한 명 더 있구먼'이라고 한다. 장난을 많이 친다. 안 좋은 이모티콘을 자주 보내기도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지선, 허경환, 박나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만삭’ 미란다 커, 킬힐 신고 당당한 걸음[파파라치컷] ▶‘리턴’ 5일전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고현정이 핫도그까지 쐈다 ▶정주리, 비행기 놓친 남편에 붕어빵 아들 안고 일터로 ▶‘병원 입원’ 서정희, 환자복 입은 셀카 공개 “아팠어요” ▶박나래 “기안84와 결혼공약? 제정신 아니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