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쇼크, '뮤뱅' 솔빈에 불똥?.."동반하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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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측이 이서원-솔빈 동반하차설에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뮤직뱅크' 측은 17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당분간 기존 MC인 솔빈씨와 함께 짝을 이룰 스페셜 MC를 다양하게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서원씨만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뮤직뱅크' 측은 MC 이서원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서원은 지난 2016년 11월 '뮤직뱅크' MC로 합류, 19개월 동안 솔빈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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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측은 17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당분간 기존 MC인 솔빈씨와 함께 짝을 이룰 스페셜 MC를 다양하게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서원씨만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뮤직뱅크’ 측은 MC 이서원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서원은 지난 2016년 11월 ‘뮤직뱅크’ MC로 합류, 19개월 동안 솔빈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서원이 입건된 시기는 지난달 8일. 무려 한 달 전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함께 술자리에 있던 동료 여성 연예인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다. 급기야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하자 화가 난 이서원은 흉기로 협박을 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이달 초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경찰 조사가 이뤄진 지난달 내내 예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했음을 알 수 있다.
그 결과 ‘뮤직뱅크’ 측은 혼란에 빠졌다. 생방송을 하루 앞두고 솔빈과 함께 할 대체 MC를 급히 물색 중이다.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tvN 새 월화 미니시리즈 ‘어바웃 타임’ 측은 더욱 심각하다. 첫 방송을 사흘 앞두고 대체 배우를 수소문하는 상황이 됐다. 12회까지 진행한 기촬영분을 모두 폐기하고, 편집을 마친 영상은 통편집 등 재편집해야 한다. 17일 개최 예정인 제작발표회는 드라마가 아닌 ‘이서원 논란’에 관심이 쏠려 있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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