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미모, 모전여전" 구숙정과 10대 딸 근황 공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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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원조 미녀 스타 구숙정의 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장학우와 찍은 기념사진에는 구숙정과 그의 남편인 홍콩 패션 재벌 심가위, 그리고 딸 심월 등이 함께 했다.
구숙정의 딸 심월은 어린 시절부터 구숙정을 닮은 외모로 매체의 관심을 받아왔다.
1968년생으로 홍콩의 원조 여신으로 꼽히는 배우 구숙정은 1999년 동갑인 심가위와 2년 열에 끝에 결혼해 심월 등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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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홍콩의 원조 미녀 스타 구숙정의 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홍콩 배우 유가령은 지난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장학우의 콘서트에서 만난 동료와 가족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는 구숙정의 가족도 포함됐다.
장학우와 찍은 기념사진에는 구숙정과 그의 남편인 홍콩 패션 재벌 심가위, 그리고 딸 심월 등이 함께 했다. 심가위의 옆에 선 심월은 엄마를 닮아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구숙정의 딸 심월은 어린 시절부터 구숙정을 닮은 외모로 매체의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대중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SNS 활동을 중단하기도. 구숙정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아이는 연예인을 할 계획이 없다. 아이를 내버려 두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1968년생으로 홍콩의 원조 여신으로 꼽히는 배우 구숙정은 1999년 동갑인 심가위와 2년 열에 끝에 결혼해 심월 등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유가령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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