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잇는 스릴러 '트루스 오어 데어' 오프닝 5만명 동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루스 오어 데어'가 '해피 데스데이' 오프닝 스코어를 제쳤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개봉 첫날인 5월 22일 5만4,85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6시 30분 기준)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해 총 138만2,650명을 동원한 '해피 데스데이'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는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트루스 오어 데어'가 '해피 데스데이' 오프닝 스코어를 제쳤다.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개봉 첫날인 5월 22일 5만4,85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6시 30분 기준)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해 총 138만2,650명을 동원한 '해피 데스데이'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는 것이다.
'트루스 오어 데어'는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매 작품마다 기발한 컨셉과 규정할 수 없는 독창적인 공포 영화를 탄생시키며 호러 명가로 자리 잡은 블룸하우스의 신작이다.
지난해 5월 개봉해 213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역대 해외 공포영화 2위에 오른 '겟 아웃'에 이어 2018년 5월 블룸하우스의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트루스 오어 데어'는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 TRUTH OR DARE로 인해 끝을 알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