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미남'으로 인정받은 한국인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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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에 재학 중인 이승환(23·사진)이 세계 메이저 미남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미얀마 수도 양곤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승환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도 이승환은 "2017년을 돌아보며 제 자신에게 가장 잘한 일이 무엇인가 물으면 저는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에 나간 것이라고 할 것"이라며 대회에 애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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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에 재학 중인 이승환(23·사진)이 세계 메이저 미남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미얀마 수도 양곤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승환이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이승환이 처음이다.

1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승 소감을 전했다.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의 행보도 관심있게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동안 응원하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도 이승환은 "2017년을 돌아보며 제 자신에게 가장 잘한 일이 무엇인가 물으면 저는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에 나간 것이라고 할 것"이라며 대회에 애착을 보였다.

이어 "이 대회를 통해 피트니스 대회만 추구하던 저에게 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회의 가장 좋은 점으로 "지덕체를 갖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알게되어 어떠한 금전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대회를 통해 의리로 뭉쳐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는 미스터 글로벌 선발 대회와 미스터 월드대회와 함께 세계 3대 미남 선발대회로 꼽힌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Missosology'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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