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HD]아리야 주타누간 '롱 버디 잡았어요'

뉴스엔 2018. 2. 23.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한화 약 한화 약 17억1,000만 원) 2라운드 대회가 2월23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아리야주타누간(태국)이 1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박성현(KEB하나은행) 양희영(PNS) 전인지(KB금융그룹)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올라 2라운드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펼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한화 약 한화 약 17억1,000만 원) 2라운드 대회가 2월23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아리야주타누간(태국)이 1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박성현(KEB하나은행) 양희영(PNS) 전인지(KB금융그룹)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올라 2라운드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펼친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윌리엄, 발로 그림 그리는 꼬마 예술가 ‘롱다리 베이비’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