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연예톡톡] '급격한 노화' 이연걸, 이유는 건강 악화?

김이선 리포터 2018. 5. 2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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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영화 '황비홍'과 '동방불패'로 이름을 떨친 홍콩 액션스타 이연걸 씨가 건강악화설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얼마 전 공개된 충격적인 이연걸 씨의 모습.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부쩍 노쇠해졌는데요.

더욱이 8년 동안 갑상샘 질환을 앓고 있어 건강악화설이 나돌았죠.

수많은 팬들은 이연걸 씨의 SNS에 쾌유를 비는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에 이연걸 씨가 해명에 나선 겁니다.

SNS를 통해 공개한 최근 모습인데요.

현재 건강은 매우 좋은 상태로 조만간 활동 계획도 밝힐 예정이라고 하네요.

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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