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우체국에서 나만의 청첩장 만들어요
김기남 기자 2018. 6. 29. 23:03
[경향신문]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 우편창구에서 신랑·신부 콘셉트의 직원들이 웨딩사진을 넣은 ‘나만의 청첩장’과 스마트폰 사진으로 만든 ‘즉석 사진엽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같은 맞춤형 카드를 제작·배달까지 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이날 전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폭파” 영상 공개···‘석기시대 위협’ 실행
- 전쟁 중인데 미 국방장관, 육군 참모총장에 “당장 사임해라”···무슨 일이
- [속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김부겸 전 총리 선출
- [속보]이 대통령 지지율 67%로 다시 최고치…국힘 18% 최저치 경신[한국갤럽]
- 봉준호 차기작은 애니메이션…심해어 주인공 ‘앨리’
- 평균연령 73.5세···'산전수전 다 겪은' 우리도 사랑에 설레네
- ‘음료 3잔 횡령 혐의’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결국 소 취하···수사는 절차대로
- 이란 “전쟁 전으론 못 돌아가···호르무즈 통행규칙 오만과 만드는 중”
- [단독]검사 3명 중 1명이 사라졌다···미제는 1년 만에 2배로
- [단독]국힘 함운경·조정훈 ‘구의원 갹출 의혹’ 당원에 고발당해···경찰, 정식 수사 나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