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우체국에서 나만의 청첩장 만들어요

김기남 기자 2018. 6. 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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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 우편창구에서 신랑·신부 콘셉트의 직원들이 웨딩사진을 넣은 ‘나만의 청첩장’과 스마트폰 사진으로 만든 ‘즉석 사진엽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같은 맞춤형 카드를 제작·배달까지 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이날 전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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