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서늘한 연기 변신' (마녀)

조은정 기자 2018. 6. 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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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마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감독 박훈정이 참석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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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마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경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마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감독 박훈정이 참석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27일 개봉 예정이다.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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