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홈패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이민하 기자 2018. 1. 22.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침구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홍근홈패션은 2014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후원해왔다.
지난 19일 박홍근홈패션 본사에서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말 '박홍근홈패션 겨울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 중 일부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환아지원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침구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홍근홈패션은 2014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후원해왔다.
지난 19일 박홍근홈패션 본사에서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말 '박홍근홈패션 겨울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 중 일부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환아지원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박홍근홈패션 관계자는 "올해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미래의 자산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하 기자 minhari@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B측 '김윤옥, 국정원 돈으로 명품 쇼핑' 의혹 박홍근 고소
- 조명균 "北에 금강산·마식령스키장 점검단 파견 이행의사 전달"
- 박홍근 "김윤옥 특활비 명품구입, 있는 그대로 밝힌 것"
- MB측 '김윤옥, 특활비로 명품 쇼핑' 의혹제기 박홍근 고소
-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이웃사랑실천 임직원 급여1% 성금 전달
- '쉬다 때리다' 장모 12시간 폭행 살해한 사위…"배달 관두고 지원금 받아" - 머니투데이
- 이게 학생 키링?…"남자라면 알걸" 카톡서 일본 AV 굿즈 버젓이 판매 - 머니투데이
- 학원비 월 400만원·수면 140분...'서울대 치대' 대치키즈의 수험생활 - 머니투데이
- [단독]압류계좌에 실수로 보낸 1억, 돌려달라니 대출과 상계…법원 "문제 없다" - 머니투데이
-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차" 무늬만 빵집 이어 직격…'꼼수 상속' 손 본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