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비가 바라본 전소속팀 "스완지, 정체성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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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속팀과의 대결을 앞둔 셸비가 스완지 시티에 대해 입을 열었다.
뉴캐슬은 오는 14일 셸비의 전소속팀 스완지 시티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셸비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스완지 시티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이어 셸비는 "내가 스완지 시티에서 뛸 때는 모든 것이 볼 점유율과 연결됐다. 모든 훈련이 진짜 축구와 연관돼 있었다. 스완지 시티는 안방에서 상대를 난타하는 팀이었다. 빅클럽을 상대로도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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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전소속팀과의 대결을 앞둔 셸비가 스완지 시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웨일스온라인'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존조 셸비가 구단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뉴캐슬은 오는 14일 셸비의 전소속팀 스완지 시티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셸비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스완지 시티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16년 뉴캐슬에 입단한 후에도 스완지 시티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다.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추락해 강등 위기에 몰린 스완지 시티를 두고 셸비는 "그들이 하던 방식의 축구를 되찾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고 조언했다.
이어 셸비는 "내가 스완지 시티에서 뛸 때는 모든 것이 볼 점유율과 연결됐다. 모든 훈련이 진짜 축구와 연관돼 있었다. 스완지 시티는 안방에서 상대를 난타하는 팀이었다. 빅클럽을 상대로도 그랬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카르바할 신임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셸비의 소속팀 뉴캐슬은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리그)에 있었다. 카르바할 감독이 지휘하던 셰필드 웬즈데이와도 리그 경기에서 만난 적이 있다. 셸비는 "그는 좋은 감독이다"며 "셰필드 웬즈데이는 뉴캐슬을 두 번이나 이겼다. 우리를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잘 알고 준비하는 감독이었다"고 카르바할 감독을 평가했다.
이어 셸비는 "스완지 시티는 대단한 팀이다.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다. 경기장이 크진 않아도 팀을 지지하는 서포터는 최고다"면서 "스완지 시티의 강등을 보고 싶지는 않다. 친한 선수도 많고 또 맞붙을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자료사진=존조 셸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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