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최수영' 소녀시대→배우 꿈꾸게 된 이유

이기은 기자 2018. 1. 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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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최수영 소녀시대 스텔라 정경호 배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수영이 소녀시대 활동을 언급했다.

수영의 첫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3회가 20일 낮 12시 딩고 페이스북 페이지 및 딩고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수영이 지난 회에 이어 돈독한 ‘절친’ 스텔라와의 겨울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수영은 글램핑 준비를 위해 스텔라와 마트로 향해 소고기, 참치 김치찌개, 오징어 볶음까지 엄청난 양의 식재료를 준비해 스텔라를 놀라게 했다. 수영은 요리를 하면서 실수를 연발해 친근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3회분의 백미는 스텔라에게 털어 놓는 과거사였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멤버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고민들을 가감 없이 풀어냈다. 수영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한 후에도 후회, 고민에 휩싸였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특히 이날 수영은 연기자로 제2의 삶을 꿈꾸게 된 계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 조금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고, 그 과정에서 배우를 꿈꾸게 됐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소녀시대|정경호|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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