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베비, 결국 강제종료까지?..어느 정도 수위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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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요베비가 결국 사과문까지 올렸다.
지난 30일 아프리카 BJ 요베비는 경기도 소재의 모 중학교에 찾아가 갑작스럽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요베비는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사과문까지 올렸다.
해당 중학교는 요베비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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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베비, 중학교 무작정 들어가서
-요베비, 사과문까지 게재해야했던 이유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BJ 요베비가 결국 사과문까지 올렸다.
지난 30일 아프리카 BJ 요베비는 경기도 소재의 모 중학교에 찾아가 갑작스럽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요베비는 복도에서 남학생에 둘러싸인 채 춤을 췄고 학생들의 반응에 갑자기 상의를 벗고 민소매 의상만 입은 채로 계속 춤을 췄다. 결국 해당 방송은 운영자에 의해 강제 종료됐다.
이후 요베비는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사과문까지 올렸다.
해당 중학교는 요베비를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했다. 31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요베비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에 대한 비난은 쏟아지고 있다. 최근 초등학교에 무단침입한 외부인이 인질극을 벌여 학교내 안전불감증 문제를 크게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무단침입한 요베비의 돌발행동에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초등학교 인질극 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달 5일부터 10일까지 전국의 초·중·고 교원 558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학교 출입 및 안전에 대한 교원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부인이 절차를 어기고 학교에 무단으로 들어온 사례를 보거나 들은 경험이 있는 교원은 무려 62.9%에 달했다. 교내 출입 시간과 절차를 엄격히 통제해야하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학교에 무단출입한 외부인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한다는 의견에 입이 모아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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