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앨범 미루고 뮤지컬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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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이 돌아온다.
박효신이 정규 8집 앨범 발매에 앞서 선 공개곡 '별 시'를 내놓는다.
박효신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뮤지컬 배우로도 복귀한다.
박효신은 2013년 '엘리자벳'으로 뮤지컬 무대에 처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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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박효신이 돌아온다.
박효신이 정규 8집 앨범 발매에 앞서 선 공개곡 '별 시'를 내놓는다.
박효신이 3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반응이 뜨겁다. 박효신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뮤지컬 배우로도 복귀한다.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를 통해서다.
박효신은 2013년 '엘리자벳'으로 뮤지컬 무대에 처음 올랐다. 당시 앨범 작업도 미루고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박효신은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첫째로 뮤지컬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았고 둘째로는 인간의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이 들어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박효신은 '엘리자벳'에 함께 출연한 이지훈, 옥주현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90년대에 같이 활동을 했던 사람들이다. 이렇게 함께 무대에서 만날 기회가 많지도 않고 쉬운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도 했다.
박효신은 이듬해 '모차르트'에 출연하면서도 뮤지컬이란 장르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박효신은 '독특한 연예뉴스' 인터뷰를 통해 정반대의 역할을 연기하며 속이 시원했다고 고백했다. "모차르트는 저와 정반대의 사람이다. 저는 살면서 고함을 질러본 적도 없고 오히려 제 친구들이 '넌 정말 찌질하다'고 할 정도로 말을 잘 못한다"며 "그런데 연기하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 좀 속 시원한 건 있더라. '내가 이렇게 살면 진짜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기도 하고 희열도 느낀다"고 덧붙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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