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공항서도 예쁜 누나..걸그룹 부럽지 않은 '다리라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6. 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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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2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앙티브로 떠났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손예진은 가벼운 느낌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캐주얼한 썸머 룩을 연출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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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사진=톰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
사진=톰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2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앙티브로 떠났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손예진은 가벼운 느낌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캐주얼한 썸머 룩을 연출했다. 또한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는 무더운 날씨 속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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