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 목사 아들 문성근

2018. 6. 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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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행사가 열린 1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 문 목사의 가옥 '통일의 집' 개관식에서 아들 문성근씨가 행사를 바라보고 있다. 문 목사의 유품 2만5천여 점이 남아있는 '통일의 집'은 90년대 초반 모습을 복원해 민주와 통일을 위한 전시 교육 공간으로 꾸몄다. 2018.6.1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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