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출연진들과 함께 훈훈한 셀카.."2상6방 ♥해요"
스포츠한국 이솔 인턴기자 2018. 1. 19. 11:08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지난 18일 종영한 가운데 배우 정해인이 종영 소감과 함께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에 “현장에서 감빵 생활을 함께 하신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촬영 기간 동안 행복했습니다. 2상6방 ♥해요. 끝까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출연진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해인과 배우 박해수를 비롯해 이규형, 정웅인, 정경호 등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미소 짓는 표정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지난 18일 종영했다. 후속으로 이보영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마더'가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솔 인턴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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