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김대범, 황현희 결혼 축하 "웬수가 장가 갔다..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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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범이 '절친'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대범은 "제가 사회도 봅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저도 뒤에서 현희 씹는 걸 멈추고 축하하려 합니다"라며 "여러분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재치있는 멘트로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황현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대범은 박성호와 함께 사회를 맡아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어 김대범은 "황현희 결혼 축하해. 잘 살아. 행복해라"라면서도 "근데 내 돈 만원은 언제 갚을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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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개그맨 김대범이 '절친'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대범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서로 씹던 저의 웬수 황현희 군이 장가갑니다"라고 축하글을 올렸다.
김대범은 "제가 사회도 봅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저도 뒤에서 현희 씹는 걸 멈추고 축하하려 합니다"라며 "여러분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재치있는 멘트로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황현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대범은 박성호와 함께 사회를 맡아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축하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대범은 황현희와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 결혼의 기쁨을 표현하듯 환한 미소를 지은 황현희, 그리고 어깨를 얼싸안은 채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대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대범은 "황현희 결혼 축하해. 잘 살아. 행복해라"라면서도 "근데 내 돈 만원은 언제 갚을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현희는 오늘(10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황현희의 신부는 13세 연하의 미모의 재원으로, 현재 한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ari@osen.co.kr
[사진] 김대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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