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혁, 알고 보니 '감빵생활' 문래동 카이스트子..'고등래퍼' 출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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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에 출연한 배우 지민혁(17)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인 기획사 '지컴퍼니' 소속인 지민혁은 지난 2017년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를 통해 데뷔했다.
지민혁은 최근 종영한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민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아니었으면 래퍼의 꿈을 키웠을 정도"라고 말하며 랩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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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1인 기획사 ‘지컴퍼니’ 소속인 지민혁은 지난 2017년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같은 해 tvN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변혁의 사랑’, KBS2드라마 ‘마녀의 법정’ 등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민혁은 2018년 1월 종영한 tvN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문래동 카이스트(박호산 분)의 아들 강건우 역할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SBS드라마 ‘리턴’, MBC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이어갔다.

지민혁은 최근 종영한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민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아니었으면 래퍼의 꿈을 키웠을 정도”라고 말하며 랩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지민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민혁의 아버지가 연기 연습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아들을 감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버지의 감시에 대해 지민혁은 “아무리 연습실이지만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것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에 지민혁의 아버지는 제작진에게 “(CCTV를 설치한) 이유가 있다. 내가 출장간 사이에 중요한 오디션을 하루 앞두고 친구들과 놀고 있는 것을 알게 돼서 달게 됐다”며 “중요한 오디션을 앞두고 본인이 챙겨야할게 있었는데 연습을 게을리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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