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93cm 큰 키에 훈남 외모까지.."유니폼 벗으니 연예인"

스포츠한국 속보팀 2018. 4. 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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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훗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에 입단한 오타니는 뛰어난 실력으로 '야구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진 일본의 야구선수다.

오타니는 지난 2015년엔 제1회 WBSC 프리미어 12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최근엔 LA 에인절스 투수로 입단해 그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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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훗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에 입단한 오타니는 뛰어난 실력으로 '야구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진 일본의 야구선수다.

오타니는 지난 2015년엔 제1회 WBSC 프리미어 12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최근엔 LA 에인절스 투수로 입단해 그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193cm의 큰 키와 강아지상 비주얼로 국내외로 야구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타니 쇼헤이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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