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캐서린 헤이글, 넘사벽 8등신의 위엄

김도형 2018. 2. 20.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헤이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전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점점 몸에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난 헤이글의 모습이 담겼다.

몸의 변화를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 비교한 헤이글인데, 다이어트 배경에는 오는 4월 미국 인기드라마 시리즈 '슈츠'의 8번째 시즌에 합류하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헤이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전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점점 몸에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난 헤이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몸의 변화를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 비교한 헤이글인데, 다이어트 배경에는 오는 4월 미국 인기드라마 시리즈 '슈츠'의 8번째 시즌에 합류하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한 그는 '조쉬 켈리(남편) 주니어가 태어난 지 14개월이 흘렀다'면서 왼쪽부터 첫 번째 사진이 출산 한 달 후에 찍은 사진, 가운데 사진이 1년 후, 마지막 사진이 지난 주말에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미국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닥터 이지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다. 지난 2007년 뮤지션 켈리와 결혼, 첫째 딸 한국계 네일리, 둘째 딸 아델라이드를 입양해 가족으로 맞았다. 셋째는 헤이글이 출산한 첫아이이자 이 집안의 셋째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헤이글 SNS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