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 여덟 마디 통째로 가사 실수?..탈락 예고 '쓴웃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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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김하온의 실수가 예고됐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하온-이병재 팀의 무대가 그려졌다.

경연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두 사람이지만 김하온은 가사를 실수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상에 따르면 김하온은 여덟 마디 대부분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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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고등래퍼2'

'고등래퍼2' 김하온의 실수가 예고됐다.

2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멘토 동반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하온-이병재 팀의 무대가 그려졌다.

경연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두 사람이지만 김하온은 가사를 실수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첫 마디를 뱉은 후 가사를 잊은 그는 공연이 끝나자 고개를 푹 숙이며 쓴웃음을 지었다. 영상에 따르면 김하온은 여덟 마디 대부분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짐작된다.

MC 넉살은 경연 결과를 발표하며 "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Mnet '고등래퍼2',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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