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훈-송진우 '영구결번 등번호 다시 달았어요' [MK포토]

김재현 2018. 1. 29. 14:4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18 시즌 포토테이를 진행했다.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포토데이에서 한용덕 감독과 장종훈, 송진우 코치가 전성기 때의 등번호인 40, 35, 21번 등번호를 각각 다시 달고 포토데이에 참석했다.

특히 장종훈 코치와 송진우 코치는 은퇴 후 영구결번으로 남아있던 배번을 다시 사용하게 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