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구속 재조명? "네티즌 曰 결국 이 사단이 나는구나"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8. 1. 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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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이 다시금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위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꼬리표는 영원히 달고 갈수뿐이 없는 시대다", "폭력은 어떤 이유라도 용납안된다....", "벌부터 받자", "참 편하다. 맞은 사람은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갈텐데 때린 놈은 잠깐 욕보고 지나가면 그만인거구나", "결국 이 사단이 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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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TM 방송캡처

위대한이 다시금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위대한은 과거 2007년 신인 2차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2순위로 SK와이번스에 입단한 우완 투수였다.

위대한은 2003년 당시 '퍽치기' 사건으로 소년원에 수감된 이력으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결국 프로데뷔를 앞둔 겨울 숙소를 이탈하며 스스로 옷을 벗었다.

이후 5년 뒤, 그는 프로야구 출신 조직폭력배로 범죄단체구성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으로 다시 찾아왔다.

한편 위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꼬리표는 영원히 달고 갈수뿐이 없는 시대다", "폭력은 어떤 이유라도 용납안된다....", "벌부터 받자", "참 편하다. 맞은 사람은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갈텐데 때린 놈은 잠깐 욕보고 지나가면 그만인거구나", "결국 이 사단이 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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