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부터 뉴페이스까지" 에이핑크 6人6色 개인 무대, 4천명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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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개인 무대가 공개됐다.
1월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손나은,김남주,오하영)의 4번째 단독 콘서트 'PINK SPACE 2018'가 개최됐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멤버들의 개인무대.
개인 무대 피날레를 장식한 건 손나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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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에이핑크의 개인 무대가 공개됐다.
1월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손나은,김남주,오하영)의 4번째 단독 콘서트 'PINK SPACE 2018'가 개최됐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멤버들의 개인무대. 먼저 박초롱과 윤보미는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선곡해 힙합과 섹시를 오가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메인보컬 정은지는 Jessie J의 'Domino'로 파워풀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콘서트장을 뚫을 듯한 고음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막내 오하영은 선미의 '가시나'에 도전했고, 김남주는 Tinashe의 'All Hands On Desk'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흠잡을 데 없는 라이브 실력이 인상적이었다.
개인 무대 피날레를 장식한 건 손나은이었다. 나은은 지난해 싸이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뉴페이스'를 선곡, 넓은 무대를 꽉 채웠다. 팬들의 함성도 대단했다.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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