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성형설' 서동주, 과거 솔직한 성형 인정 "쌍꺼풀 수술 했다"

이정인 기자 2018. 6. 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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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의 딸로 유명한 서동주의 성형설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와 서세원 사이에서 태어난 서동주는 최근 화려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화려한 외모로 인해 서동주는 '전신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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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정희의 딸로 유명한 서동주의 성형설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캡처
서정희와 서세원 사이에서 태어난 서동주는 최근 화려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SNS에 비키니 사진을 비롯해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화려한 외모로 인해 서동주는 ‘전신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현재 모습과는 사뭇 다른 과거 사진이 공개되고 톱모델 버금가는 몸매 탓에 이러한 논란이 제기된 것. 이러한 가운데 과거 성형 논란에 대해 쿨하게 인정한 서동주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고거 동생 서동천 씨가 속한 미로밴드 쇼케이스에 서세원 씨가 참석했는데 ‘우리 딸 예뻐졌죠? 의학의 승리입니다’라고 말했다”며 “같은 날 서동주 씨도 ‘내가 아빠를 닮아서 못생겼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신 성형설에 대해서는 “육감적인 몸매가 공개되고 전신성형을 했다는 말도 돌고 있다”며 “본인이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만들었을 수도 있는데 전신성형설까지는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정인기자 lji363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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