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귓엣말하는 김필성 변호사-안미현 검사
김휘선 기자 2018. 5. 15. 11:00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외압을 제기한 김필성 변호사, 안미현 검사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강원랜드 수사외압 사건 수사에 관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귓엣말을 하고 있다.
김휘선 기자 tndejrrh123@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한항공, 13년 만의 격려금 지급..지난해 임금 3% 인상
- "몸만 건드리지 말아달라"..원희룡 후보 딸 SNS 호소
- [우보세]최태원은 왜 흙수저에 집착하는가
- '투스카니 의인'.."벨로스터? 누구나 하는 일 아닌가요"
- "2000만원 더 올려".. 전셋값 빠지는데 강북은 왜?
- "이란, 美 종전안 거절"…5개 조건 역제안 - 머니투데이
- "엔비디아 팔았다"…재산 72억 신고한 '서학개미' 오세훈, 새로 담은 종목은 - 머니투데이
- 韓 라디오 출연한 이란대사 "美와 거래 한국 배, 호르무즈 통과 못한다" - 머니투데이
- "저기서 장사가 돼?" 뜬금없는 빵집의 정체…4년 새 2배 뛴 꼼수 감세 막는다 - 머니투데이
- '고3' 학생회장, 김해시의원 도전장...김태훈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일할 것"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