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통풍·대상포진 진단비 배타적 사용권 획득

황병서 2018. 6. 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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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치매와 중풍, 통풍, 대상포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 NH치매중풍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NH치매중풍보험은 통풍과 대상포진, 대상포진 눈병 등에 대한 진단비 담보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생활환경 변화 등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질병과 농업인의 안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려는 고민이 배타적 사용권 획득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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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중독 및 말벌로 인한 상해 보장하는 담보 추가
NH농협손해보험 홍보 모델이 치매와 중풍, 통풍, 대상포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 NH치매중풍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알리고 있다. NH농협손보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이 치매와 중풍, 통풍, 대상포진 등을 보장하는 '무배당 NH치매중풍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일종의 독점영업권으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에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NH치매중풍보험은 통풍과 대상포진, 대상포진 눈병 등에 대한 진단비 담보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농작업에 따른 농약 중독과 뱀이나 말벌 등으로 인한 상해 등 농업인의 일상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보장하는 담보도 포함됐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생활환경 변화 등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질병과 농업인의 안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려는 고민이 배타적 사용권 획득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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