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 3년만의 복귀.."남편은 지도자로" 김남일 언급

김주원 기자 2018. 4. 30.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보민 아나운서가 3년 만에 마이크를 잡았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무대에 올라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3년 만에 KBS에 왔다"며 "전 아나운서가 아닌 현 아나운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김남일)은 지도자의 길로 갔으며, 나는 이제 아나운서 자리에 복귀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한 김보민은 이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07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김보민 아나운서가 3년 만에 마이크를 잡았다.

사진=김보민 sns
김보민 아나운서는 30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나물 캐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 진행자로 나섰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무대에 올라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3년 만에 KBS에 왔다”며 “전 아나운서가 아닌 현 아나운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김남일)은 지도자의 길로 갔으며, 나는 이제 아나운서 자리에 복귀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한 김보민은 이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07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했다. 2015년에는 김남일이 일본으로 소속팀을 옮기며 함께 유학 길에 올랐다.

/서경스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