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밴드 르씨엘, 달콤한 '스윗튠' 매력에 흠뻑

진향희 2018. 4. 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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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르씨엘이 파워풀한 사운드의 라이브 무대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르씨엘의 데뷔곡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노래다.

이날 '음중'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EXO-CBX, 허영생, 에릭 남, WINNER, TWICE, EXID, 유앤비, 몬스타엑스, 업텐션, 오마이걸 반하나, 더보이즈, 브로맨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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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밴드 르씨엘이 파워풀한 사운드의 라이브 무대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을 불렀다.

이날 르씨엘 멤버 문시온과 강지욱은 각각 빈티지한 매력의 재킷으로 한껏 멋을 냈으며, 강렬한 표정과 함께 흡입력있는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문시온의 후반부 고음과 파워풀한 기타 사운드가 팬들의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르씨엘의 데뷔곡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노래다.

이날 ‘음중’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EXO-CBX, 허영생, 에릭 남, WINNER, TWICE, EXID, 유앤비, 몬스타엑스, 업텐션, 오마이걸 반하나, 더보이즈, 브로맨스 등이 출연했다.

씨엘은 각종 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데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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