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권, 누구? 1968년생 51세 '초동안' 하이틴 스타
이호영 2018. 5. 23. 10:08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홍일권이 '불타는 청춘'을 뜨겁게 달궈 이목을 끌고 있다.
홍일권은 196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1세 배우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홍일권은 KBS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90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비오는 날 오후' '희망 여관' '그래도 사랑해' '명성황후' '무인시대' '폭풍속으로' '아내와 여자' '천추태후' '공주의 남자' '불꽃속으로'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한편 홍일권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했고, 동료 배우 이연수가 직접 마중을 나갔다.
홍일권과 이연수는 20년 넘게 이어져 온 인연으로 7년 전 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에선 이연수가 홍일권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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