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노선 주 3회 취항

2018. 1. 18. 1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규슈 오이타에 취항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노선은 수·금·일요일 오후 3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5시 오이타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오이타 신규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의 일본 노선은 9개로 늘었다.

이스타는 인천을 기점으로 일본 오이타, 미야자키, 가고시마, 삿포로,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후쿠오카 등 8개 지역, 부산 기점으로 오사카(간사이)에 취항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이스타항공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규슈 오이타에 취항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노선은 수·금·일요일 오후 3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5시 오이타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오이타에서 오후 6시 이륙해 오후 7시 30분 인천에 도착한다.

오이타 신규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의 일본 노선은 9개로 늘었다.

이스타는 인천을 기점으로 일본 오이타, 미야자키, 가고시마, 삿포로,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 후쿠오카 등 8개 지역, 부산 기점으로 오사카(간사이)에 취항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신규 취항 [이스타항공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 "종교에 빠진 딸 설득하다…" 몸싸움 끝 딸 죽인 부모
☞ 새마을금고 출근직원 목에 흉기 대고 1억1천만원 털어
☞ 광주 도심서 차량 추격전…실탄 쐈지만 경찰도 치여
☞ 피임약 먹고 100㎞ 행군?…신입사원 연수 문제 없나
☞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남성 입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