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승우, 미냐노 코치와 스페인어로 대화!
정재근 2018. 6. 6. 23:17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6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레오강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온에서 훈련을 했다. 미냐노 코치와 이승우 등 선수들이 함께 뛰고 있다. 레오강(오스트리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6.06/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주 방수 '골프화' 75%할인 39,000원 한정판매!
▲ 故 임은숙 딸 “엄마, 하늘나라서 다시 와..”
▲ “필리핀 대통령, 방한중 여성 입술에 키스”
▲ 70세 할머니 임신…50대 자녀들 “당황”
▲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4년 전 이혼”
▲ 김희정 “사망한 오빠 대신 조카 양육”
▲ 성인남성 '전립선건강' 알약 하나로 한번에 극복!
▲ 일본 명품 '페어웨이우드' 56%할인 '79,000원' 20자루만~
▲ '향수샤워젤' 8,900원 72%할인 '3일간만' 악마의 유혹~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키 김, 2년 전 한국 떠나 美로 간 사연..
- 유승옥, 3년 전과 확 바뀐 몸매 "첫방 후 충격'
- "우리 아빠" '이혼' 송종국 4년만 예능 불편한 이유
- "최유라-이영자, 알고보니 시누-올케 사이"
- '송종국 아들' 지욱, 폭풍성장 근황 '놀라운 DNA'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