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미모의 아내 사진!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 몸매까지 완벽 "아내 덕분에 성공적 재활"

박재영 기자 2018. 4. 26.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투수 이태양의 아내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태양의 아내는 2014 미스코리아 충북 진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과거 이태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후 첫 승인데 아내가 '마운드에서 아프지만 말고 잘 던졌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줬다. 그게 보탬이 됐다. 자신감 얻었으니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태양 미모의 아내 사진!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 몸매까지 완벽 “아내 덕분에 성공적 재활”
[서울경제] 한화 이글스의 투수 이태양의 아내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태양의 아내는 2014 미스코리아 충북 진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한, 이태양은 “팔꿈치 인대접합수술 후 잘 챙겨준 아내 덕분에 성공적으로 재활을 마칠 수 있었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겠다. 또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과거 이태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후 첫 승인데 아내가 ‘마운드에서 아프지만 말고 잘 던졌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줬다. 그게 보탬이 됐다. 자신감 얻었으니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