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 '십병귀', 올 여름 모바일 MMORPG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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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는 오채지 작가의 무협 장편소설 '십병귀'를 소재로 한 모바일 MMORPG를 올 여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십병귀'는 KW북스를 통해 8권으로 완간된 소설로, 마교의 교주가 죽은 뒤 일어나는 후계자 싸움이 배경이다.
엠제이는 '십병귀' IP를 활용한 무협 MMORPG로 그간 국내에 선보인 수많은 무협 관련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된 독특한 무협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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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는 오채지 작가의 무협 장편소설 '십병귀'를 소재로 한 모바일 MMORPG를 올 여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십병귀'는 KW북스를 통해 8권으로 완간된 소설로, 마교의 교주가 죽은 뒤 일어나는 후계자 싸움이 배경이다. 교주의 숨겨진 제자 엽무백은 삼공자의 부탁을 받고 마교를 떠나지만 삼공자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 죽음의 책임을 묻기 위해 마교에 대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엠제이는 '십병귀' IP를 활용한 무협 MMORPG로 그간 국내에 선보인 수많은 무협 관련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된 독특한 무협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게임 '십병귀'는 소설에서 선보였던 호쾌한 액션과 시원한 전개는 물론, 개그 코드가 들어간 완성도 높은 스토리까지 모바일게임 속에 버무려 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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