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 세계 속 박시연 화보, 우크라이나 유명 사진작가와 협업

김인구 기자 2018. 1. 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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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우크라이나 출신 유명 사진작가와 초현실적 분위기의 컬래버레이션 화보(사진)를 찍었다.

17일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협업은 박시연이 출연한 미국 할리우드 영화 '제7기사단'이 인연이 됐다.

한편 박시연은 오는 2월 5일부터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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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우크라이나 출신 유명 사진작가와 초현실적 분위기의 컬래버레이션 화보(사진)를 찍었다.

17일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우아함과 동시에 관능미가 풍긴다.

이번 협업은 박시연이 출연한 미국 할리우드 영화 ‘제7기사단’이 인연이 됐다. 이를 통해 알게 된 엘레나 비체르스카야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비체르스카야 작가는 국제적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드로잉과 그래픽 작품을 함께 사용하는 표현 방식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파리, 베를린,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 도시에서 사진전을 열고 있다.

한편 박시연은 오는 2월 5일부터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는 박시연을 비롯해 감우성, 김선아, 오지호 등이 출연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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